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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소득세·IRP 이전 비교기

상황판정

국세청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적용한 퇴직소득세를 계산하고 IRP 연금수령의 과세이연·감면 효과를 비교합니다.

제도·규칙형실제 근속연수의 월수 올림과 중간정산 합산연금수령한도·수령연차별 실제 감면률

입력

퇴직

IRP

결과대기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계산식
계산식퇴직소득금액 →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환산산출세액÷12×근속연수; IRP 이전분은 연금수령 감면률을 적용

입력 의미

retirementPay
퇴직급여 (원)
nonTaxableRetirementIncome
비과세 퇴직소득 (원)
yearsOfService
근속연수 (년)
irpTransferRatio
IRP 이전 비율 (%)
pensionYears
연금 수령기간 (년)
pensionTaxReduction
연금수령 세부담 감소율 (%)
investmentReturn
IRP 연 기대수익률 (%)
otherFees
IRP·인출 관련 비용 (원)
자료 출처
소득세법 제55조공식
출처 열기

2026년 종합소득 과세표준별 누진세율과 퇴직소득 산출 구조를 규정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활용: 종합소득세·퇴직소득세
규칙형
이 계산기 읽는 법입력 기준 · 결과 해석 · 주의점과 다음 확인

퇴직소득세·IRP 이전 비교기은 무엇을 판단하고 어떤 조건에서 결과가 달라지는가?

국세청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적용한 퇴직소득세를 계산하고 IRP 연금수령의 과세이연·감면 효과를 비교합니다. 소득 종류, 공제, 누진세율과 수령방식이 실제 납부세액과 세후자산을 어떻게 바꾸는가?

세금은 단일 세율이 아니라 소득 구분, 공제 순서, 한도, 기납부세액과 수령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퇴직소득세·IRP 이전 비교기의 핵심 변수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입력값 기준

  • 퇴직급여퇴직급여은 세금·절세규칙 계산에서 퇴직 조건을 구성하며 결과의 크기와 방향을 바꿉니다.
  • 비과세 퇴직소득비과세 퇴직소득은 세금·절세규칙 계산에서 퇴직 조건을 구성하며 결과의 크기와 방향을 바꿉니다.
  • 근속연수근속연수은 세금·절세규칙 계산에서 퇴직 조건을 구성하며 결과의 크기와 방향을 바꿉니다.
  • IRP 이전 비율IRP 이전 비율은 세금·절세규칙 계산에서 IRP 조건을 구성하며 결과의 크기와 방향을 바꿉니다.

해석 기준

  • 값이 클 때높은 추가세액은 과세표준 확대나 공제 부족을 뜻하며 절세상품의 미래가치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값이 작을 때낮은 세액이나 환급은 유리하지만 공제 자격과 한도를 잘못 입력하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 기준귀속연도, 소득 구분과 공제 자격을 고정한 뒤 대안별 결정세액을 비교합니다.

자동 반영 안 함

  • 실제 근속연수의 월수 올림과 중간정산 합산
  • 연금수령한도·수령연차별 실제 감면률

다음 확인

  • 민감도 확인: 과세표준·공제·수령기간·계좌별 세율을 바꿔 세후 결과를 비교합니다.
  • 기준일 확인: 자동 적용값과 분석하려는 시점이 일치하는지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