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과 면세 기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별 세목은 세부 조문 또는 국세청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국세청 · 활용: 세후 이자부동산 양도소득세 상황판정 계산기
상황판정양도가액, 취득가액, 필요경비, 보유·거주기간과 1세대 1주택 여부로 비과세·장기보유공제·누진세율·지방소득세를 계산합니다.
{}계산식▼
양도차익 → 1세대 1주택 비과세·고가주택 안분 → 장기보유특별공제 → 기본공제 → 누진세율·추가세율 → 지방소득세적용 조건
- 다주택 중과 적용 여부는 양도일 당시 법령을 확인해 입력합니다.
자료 출처▼
양도소득세 계산 흐름, 세율, 장기보유특별공제와 신고기한 안내입니다.
국세청 · 활용: 부동산 양도소득세1세대 1주택 등 양도소득 비과세의 법률 근거입니다. 시행령의 세부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활용: 1세대 1주택 비과세양도차익과 장기보유특별공제의 법률 근거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활용: 장기보유특별공제자산 유형·보유기간·주택 수에 따른 양도소득세율 근거입니다. 양도일 당시 시행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활용: 양도소득세율산식과 한계 확인용 출처입니다. 보유기간, 거주요건, 장기보유특별공제, 중과, 비과세, 필요경비 인정 여부를 모두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official · high · 활용: 산식·입력 기준 확인제도 적용 범위와 한도는 지역, 상품, 차주, 금융회사 심사, 규제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 활용: 예금자보호, BIS 비율, LTV, DSR실제 상환액은 약정, 거치기간, 중도상환, 수수료, 금융회사별 금리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융감독원 · 활용: 대출 상환매도가와 취득가의 차익에 세율을 적용하면 세금은 얼마인가?
양도차익에서 공제 등을 차감한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해 예상 세액을 봅니다.
세율·한도·예외 조건이 결과를 바꾸므로 입력값과 제도 기준을 함께 확인하기 위해 씁니다.
입력값 기준
- 양도가액실제 매도금액입니다. 부대비용 차감 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취득가액취득 당시 가격입니다. 필요경비 포함 여부가 중요합니다.
- deduction기본공제나 필요경비 등 차감액입니다. 증빙 없는 비용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taxRate적용할 양도세율입니다. 보유기간, 주택 수, 자산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석 기준
- 기준입력 조건을 기준으로 한 예상 계산값입니다.
- 주의장기보유특별공제, 1세대 1주택 비과세, 중과세는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동 반영 안 함
- 자산 종류별 세율
- 증빙 인정 여부
다음 확인
- 손실 복구율: 세전 수익률 비교
- CAGR: 보유기간 연환산
- 취득세: 취득 단계 비용 확인
계산식의 배경▼
등장 배경
부동산 계산은 가격 흐름, 거래량, 대출 규제, 임대수익, 세금 부담을 나눠 보기 위해 생활금융과 정책 분석에서 쓰인다.
왜 쓰는가
주택 가격만 보면 실제 자금 부담과 거래비용을 알기 어렵다. LTV, DSR, 전세가율, 세금 계산은 의사결정 전 확인해야 할 숫자를 분리해 준다.
주로 쓰이는 상황
주택 매수·보유·매도 비용 추정, 대출 가능성 점검, 전세가율 확인, 월세수익률 비교, 부동산 경기 흐름 설명에 쓰인다.
주의할 점
실제 제도 적용은 최신 법령, 지역, 주택 수, 차주 조건,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달라진다. 계산감독원 값은 단순 추정이며 세무·대출 판정이 아니다.
